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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기영 박사, 美 RTCA '윌리엄 잭슨상(William E. Jackson Award)' 수상

우리 학과 졸업생 선기영 박사(지도교수 이지윤)가 지난 6월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항공전자·통신 분야 우수 대학원생에게 수여되는 RTCA(Radio Technical Commission for Aeronautics)의 '윌리엄 잭슨상(William E. Jackson Award)'을 수상했다. 선 박사는 역대 50번째 수상자이자 아시아 소재 기관 소속 연구자로는 최초로 이름을 올렸다.
선 박사의 학위논문은 GNSS 신호가 교란되는 '전리권 신틸레이션' 현상이 항공기 정밀 착륙 시스템인 지상기반보강시스템(GBAS)의 안전성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규명한 연구로, 향후 항공기 정밀접근 인프라의 전 세계 확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기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학위논문 제목: GBAS Integrity under Ionospheric Scintillation: Error Characterization, Modeling, and Performance Evaluation
현재 미국 콜로라도 볼더 대학(University of Colorado Boulder)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재직 중인 선 박사는 "훌륭한 연구 환경을 제공해준 KAIST 항공우주공학과와 아낌없이 지도해주신 이지윤 교수님께 감사하다"며 "앞으로 국제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연구자가 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선 박사는 부상으로 받은 상금 5,000달러를 전액 학과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전기 신호만으로 광학 기능 바꾸는 ‘우주센서’ 시대 연다



위성이나 우주탑재체는 임무가 바뀔 때마다 광학 필터와 센서를 새로 설계해야 했다. 앞으로는 하나의 초소형 광학 칩이 전기 신호만으로 열영상 센서, 분광기, 적외선 카메라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우리 대학은 항공우주공학과 김현정 교수 연구팀이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주에이전 후(Juejun Hu) 교수 연구팀과 함께 빛을 원하는 방식으로 자유롭게 제어하는 초소형 광학 칩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연구의 핵심은 하나의 광학 칩이 전기 신호만으로 다양한 센서 역할을 수행하도록 만든 것이다. 기존에는 새로운 임무를 수행할 때마다 광학 필터와 센서를 새로 제작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하드웨어를 교체하지 않고도 센서의 기능을 바꾸는 ‘소프트웨어 정의(Software-defined) 센서' 구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팀이 개발한 장치는 메타표면(Metasurface, 머리카락보다 훨씬 작은 미세 구조를 이용해 빛의 세기와 방향, 파장 등을 자유롭게 제어하는 초박형 광학 구조) 기반의 투과형 중적외선 공간광변조기(SLM, Spatial Light Modulator)다. 공간광변조기는 빛이 얼마나 통과하고 어떤 형태로 전달될지를 픽셀(Pixel, 화면을 이루는 최소 단위) 단위로 조절하는 광학 소자다. 연구팀은 각 픽셀을 전기적으로 독립 제어하는 데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
기존 중적외선 SLM은 대부분 빛을 반사시키는 방식이거나 많은 픽셀을 각각 독립적으로 제어하기 어려워 위성 센서나 초소형 분광기(빛을 파장별로 분석하는 장치), 적응형 광학계(환경 변화에 맞춰 광학 성능을 자동 조절하는 시스템)에 적용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연구팀은 전기 신호를 받으면 빛이 통과하는 정도가 달라지는 광학 상변화 소재(PCM, Phase Change Material)인 GSST(Ge₂Sb₂Se₄Te, 게르마늄-안티모니-셀레늄-텔루륨)를 활용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했다. 이 소재는 전기 신호를 한 번 받으면 상태가 유지돼 전원이 꺼져도 계속 같은 성능을 유지하는 비휘발성(Non-volatile) 특성을 갖는다. 따라서 지속적으로 전력을 공급할 필요가 없어 전력 사용이 제한적인 위성이나 우주탑재체에 적합하다.
광학 칩의 픽셀 수가 많아질수록 선택한 픽셀 외에 다른 픽셀에도 전류가 흘러 원하지 않는 픽셀까지 함께 작동하는 기생 경로(Sneak Path) 문제가 발생한다. 연구팀은 각 픽셀에 ‘실리콘 PIN 다이오드(PIN Diode, 원하는 픽셀에만 전류가 흐르도록 하는 반도체 소자)’를 적용해 원하는 픽셀만 정확하게 선택해 제어하는 데 성공했다.
이를 통해 6×6 픽셀 배열의 모든 픽셀을 독립적으로 제어하고 원하는 광학 패턴을 구현했다. 또한 약 1만 6,700회 이상 반복 구동 후에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해 기존 기술보다 약 13배 높은 내구성을 입증했다.
이번 소자는 ‘실리콘 포토닉스(Silicon Photonics, 반도체 공정을 이용해 광학 소자를 제작하는 기술)’ 기반으로 제작돼 향후 수백~수천 개 이상의 픽셀을 갖는 대형 광학 칩으로 확장하기 쉽다. 현재는 빛의 양을 조절하는 기능을 구현했지만, 앞으로는 메타표면 구조를 더욱 정교하게 설계해 빛의 방향과 편광까지 자유롭게 제어하는 범용 재구성 광학(Universal Reconfigurable Optics)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구의 가장 큰 의미는 ‘광학도 소프트웨어처럼 바꿀 수 있다'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했다는 점이다. 즉 하나의 센서를 여러 종류의 센서처럼 사용할 수 있는 길을 연 것이다. 앞으로는 하나의 광학 칩이 상황에 따라 열영상 센서, 분광기, 적외선 카메라, 광통신 장치 등 서로 다른 기능을 수행하는‘소프트웨어 정의 센서' 시대가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위성과 우주탑재체는 물론 발사체 상태진단, 우주정거장 열 감시, 우주 제조 공정 계측, 적외선 영상, 광통신 등 다양한 광학 시스템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연구는 김현정 교수가 미국 항공우주국(NASA, National Aeronautics and Space Administration) 연구원으로 재직하던 2018년 시작한 MIT-NASA 공동연구를 KAIST에서 발전시킨 성과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는 KAIST STAR Lab과 MIT 주에이전 후(Juejun Hu) 교수 연구팀이 능동 메타광학(Active Meta-optics), 실리콘 포토닉스, 우주 센서 시스템을 공동 연구하며 실제 우주 적용을 목표로 협력하고 있다. 양 연구팀은 소재 개발부터 칩 설계·제작, 센서 시스템 통합, 우주환경 검증, 향후 비행실증까지 이어지는 전 주기 국제공동연구 체계를 구축했다.
김현정 교수 연구팀은 이번 기술을 실제 우주 센서로 발전시키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신진연구사업에서는 발사체 표면의 초정밀 온도 측정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으며, 혁신연구센터사업(IRC, Innovation Research Center)‘우주 서비스 및 제조 연구센터'에서는 우주정거장의 열 감시, 이상 진단, 우주 제조 공정 계측, 광통신 등에 활용 가능한 공통 광학 플랫폼으로 확대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김현정 교수는 "이번 연구는 새로운 광학 소자를 하나 더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의 광학 칩이 임무에 따라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소프트웨어 정의 센서' 시대의 기반을 제시한 것”이라며 "MIT의 나노포토닉스(Nanophotonics, 나노 구조를 이용해 빛을 제어하는 기술)와 KAIST의 우주 센서 기술을 결합해 실제 우주 시스템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 7월 7일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 논문명: Two-dimensional pixel-level addressable mid-infrared metasurface spatial light modulator, DOI: 10.1038/s41467-026-75346-5
본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신진연구유형 B(구 우수신진연구)와 혁신연구센터사업(IRC)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2026학년도 상반기 학부생 창의체험학습 개최


2026년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항공우주공학과 교수 4명과 학생 21명이 사천 KAI(한국항공우주산업)로 창의체험학습을 다녀왔다.
학생들은 KAI를 방문하여 항공기의 제작 공정 및 최신 연구 활동 등을 살펴보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학과 졸업생 선배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이를 통해 실무 현장을 직접 체감하고 미래 항공우주 분야 전문가로서의 꿈을 더욱 확고히 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King Sum Ma 박사과정, 2026년 한국비파괴검사학회 춘계학술대회 우수논문발표상 수상

우리 학과 측정 로봇 및 진단 AI 연구실(지도교수 : 이정률)의 King Sum Ma 박사과정은 2026학년도 한국비파괴검사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발표상을 수상하였다.
논문 제목 : Development of a Modified Robotic Pulse-Echo Ultrasonic Propagation Imaging System Using a Fiber-Optic-Delivered Excitation Laser
한재흥 교수, 전은지 교수, 윤효상 교수, 국가우주위원회 민간위원 위촉


KAIST 항공우주공학과 한재흥 교수, 전은지 교수, 윤효상 교수가 국가우주위원회 민간위원으로 위촉되었다.
국가우주위원회는 대통령을 위원장으로 하는 국가 우주항공 정책의 최상위 의사결정기구로, 국가 우주개발의 주요 정책과 계획을 심의하고 범정부 차원의 우주개발 사업을 조정한다.
KAIST-THALES 상호 협력 MOU 체결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탈레스코리아(THALES KOREA)가 2026년 8월 18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향후 첨단 과학기술 및 관련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고, 기술·연구 교류와 공동 협력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KAIST와 탈레스코리아는 각 기관의 전문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 기술 발전과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최한림 교수 연구실 김성준 박사, 전북대학교 항공우주공학과 조교수 임용

우리 학과 정보 및 제어 시스템 연구실(지도교수 최한림)에서 연구한 김성준 박사가 2026년 9월 1일자로 전북대학교 항공우주공학과에 임용되었다.
김성준 박사는 2025년 8월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이후 카이스트 AI전환 항공우주 연구단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근무하였다.
현재 전북대학교 항공우주공학과 우주 임무 운용 연구실을 개설하여 우주 임무 계획 최적화 및 궤도역학 연구를 수행 중이다.
최한림 교수 연구팀, ICT 챌린지 2026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상 수상


우리학과 최한림 교수 연구팀(팀명: LiCS SWIFT — 정용주, 김동환, 오윤서)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한 「ICT 챌린지 2026」에서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원장상을 수상하였다.
ICT인력양성사업 참여 석·박사생들이 창의자율과제로 경쟁하는 이 대회에는 총 206개 팀이 지원하였으며, 서류심사를 통과한 32개 팀이 본선에 진출하였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결선에서 16개 팀이 수상하였고, 시상식은 KT빌딩 EAST에서 진행되었다 (후원: KT, AWS).
LiCS SWIFT 팀은 화재 등 실내 재난 현장에서 다수의 드론이 소방대원을 대신해 건물에 진입하여, LLM 기반 지휘 지능으로 생존자를 수색하고 현장 상황을 자연어로 보고하는 자율 수색 시스템 'SWIFT'를 제안하였다. 결선 진출 32개 팀 중 최종 7위의 성적으로 원장상을 수상하였다.
김서영 석사과정생, '석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 사업' 선정

우리 학과 김서영 석사과정 학생(지도교수: 김현정)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석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
김서영 학생은 "상변화 물질 기반 마이크로 히터 통합형 능동 가변 메타 광학 필터"를 주제로 2026년 9월부터 1년간 연구를 수행한다. 본 연구는 상변화 물질 기반 마이크로 히터를 활용한 파장 스위칭 메타 광학 필터를 구현하여 정밀한 온도 측정에 응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MIT와의 협업을 통해 창의적이고 깊이 있는 연구를 추진할 예정이다.
박정호 석사과정, IFAC 세계학술대회 Interactive Paper Award 최종 후보 선정


우리 학과 석사과정 박정호 학생은 2026년 8월 개최된 제23회 IFAC World Congress에서 Best Interactive Paper Award (Applications) FinaList에 선정되었다.
IFAC World Congress는 국제자동제어연맹(IFAC)이 3년마다 개최하는 제어 분야의 대표적인 국제학술대회로, 전 세계 약 3,000~4,000명의 연구자가 참가한다.
박정호 학생은 초저궤도 인공위성의 자세 안정화와 모멘텀 덤핑을 동시에 수행하는 제어 기법을 제안하였으며, 해당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종 후보에 선정되었다.
최한림 교수, 국방부 장관 표창 수상


우리학과 최한림 교수가 무인이동체 분야 기술 고도화를 선도하고, 특히, 국방 무인이동체와 유무인 복합체계 기술 혁신에 기여한 공로로 국방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였다.
시상은 2026년 8월 25일에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6 무인이동체X민군협력엑스포 (UWC X CIMEX 2026)개회식에서 이루어졌다.
최한림 교수는 군집무인수상정 운용기술개발, 무인이동체 자율지능 연구단 등의 집단 연구를 이끌며, 국방과 민간 영역에서 활용 가능한 무인이동체 자율화와 지능적 운영 기술을 선도해 오고 있다.
박지혜 국회의원 초청, 항공우주공학과 정기세미나 개최

2026년 9월 8일 (화), 2026학년도 가을학기 항공우주공학과 제1회 정기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대한민국 국회 박지혜 국회의원이 연사로 초청되었다.
박지혜 국회의원은 “기후 위기 시대, 경제 대전환”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다.
강연에서는 기후 위기 현황과 세계적인 탄소 중립 전환 흐름, 항공우주 분야의 탄소 중립 대응 방향 등을 소개하였다. 학과에서는 감사의 뜻을 담아 박지혜 국회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서종은 동문, UT Austin 조교수 임용


우리 학과 동문인 서종은 박사가 2026년 8월 미국 UT Austin 항공우주공학과 조교수로 임용되었다.
KAIST 항공우주공학과에서 한재흥 교수의 지도 하에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한 서종은 박사는 강도 조절이 가능한 오리가미 기반 가변형 구조물을 연구해 왔다. 이후 Caltech 박사후연구원 시절 궤도 상 로봇을 이용해 텐션 트러스 반사경을 조립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2026년 우주 비행 실증 모듈 발사를 통해 우주 실증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서종은 교수는 향후 UT Austin에서 발사체 공간 한계를 극복하는 차세대 초대형 우주 구조물 분야 연구를 주도할 예정이다.
KAIST 최한림 교수 연구실 소속 연구원, D4D Hackathon APAC-SEOUL Track 4 (Maritime Domain Awareness) 우승



2026년 7월 5일, 우리 학과 정보 및 시스템 제어 연구실의 고우주 석사과정과 해군 소령 정효권으로 구성된 Seaside 팀이 EGCED Tech가 주관한 D4D 해커톤 대회에서 Track4에서 우승하였다.
이번 대회는 한국 국방·안보 분야에서 스타트업 발굴을 목표로 다양한 트랙에서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였으며, 2026년 7월 4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었다. 54개의 팀이 5개 트랙 중 본인이 희망하는 트랙에서 경쟁을 하였으며 각 트랙별로 1팀씩 우승자를 선발하였다.
Sea side 팀은 MDA(Maritime Domain Awareness) 분야에서 지휘관의 결심을 보좌하기 위한 다양한 센서를 융합한 종합분석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우승하였다.
최한림 교수 연구실 서민원 박사, 전남대학교 미래모빌리티학과 임용


우리 학과 정보 및 제어 시스템 연구실(지도교수 최한림)에서 연구한 서민원 박사가 2026년 9월 1일자로 전남대학교 AI 융합대학 미래모빌리티학과에 임용되었다.
서민원 박사는 2015년 2월 KAIST 항공우주공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LIG Defense & Aerospace에서 근무하였으며, 2026년 3월 UC 얼바인(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동 대학 연구원으로 근무하였다.
현재 전남대학교 미래모빌리티학과에 하이브리드 능동형 지능 연구실을 개설하여, 미래 모빌리티를 위한 불확실성 기반 능동 지능 및 자율 추론·의사결정 연구를 수행 중이다.
2026 가을학기 외국인 구성원 및 가족 간담회 개최

2026년 9월 11일(금) 우리학과에서는 최지환교수님 주관으로 "2026 가을학기 외국인 가족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본 간담회에서는 학교 생활, 타국 생활, 진로 및 기타 애로 사항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KAI-KAIST 업무협약식 개최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2026년 9월18일(금)에 우주항공·미래 비행체 및 AI/AX 분야의 기술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상호 긴밀한 협력과 지원을 통해 관련 기술의 발전과 연구개발 역량 강화에 힘쓰며, 우리나라 과학기술 및 항공우주산업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신동윤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창업자 및 대표이사 초청, 항공우주공학과 정기세미나 개최

2026년 9월 22일 (화), 2026학년도 가을학기 항공우주공학과 제2회 정기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신동윤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창업자 및 대표이사가 연사로 초청되었다.
신동윤 대표이사는 “페리지 창업 생존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다.
강연에서는 창업 과정에서의 시행착오와 경험을 공유하며, 창업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 학과에서는 감사의 뜻을 담아 신동윤 대표이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강유주 박사과정, 박사우수장학생(이공계) 선정


우리 학과 차세대 항공 모빌리티 연구실 (지도교수: 이상봉) 박사과정 강유주 학생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장학재단의 박사우수(이공계) 장학 사업의 장학생으로 선정되었다.
강유주 박사과정 학생은 고충실도 수치해석을 통한 난류 유동의 이해와 다중물리 시스템의 해석/예측 연구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원문 이유주[yujoo84@kaist.ac.kr]
편집 김준서[junnius@kaist.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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